이번에 방류한 어린대하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국제갯벌연구소에서 무상으로 분양받았다.
군의 연안은 대하생존에 적합한 모래로 구성돼 있어 대하체포어구인 삼중자망이 승인된 지역으로 대하생산의 주산지로 각광 받아왔다. 하지만 최근 대하생산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어선어업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방류된 어린대하는 올해 9월까지 체장 20㎝ 정도 성장해 어획량은 9톤 내외로 3억원 상당의 어선어업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달과 오는 6월에는 넙치, 참조기, 농어를 방류하고 오는 8월에는 보리새우를 방류하는 등 1억8500만원을 투입하는 종묘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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