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풍산점 8월 개점… 내달 정규직사원 뽑아
[시민일보=이승재 기자] 경기 고양시가 한단계 더 도약한 지원으로 5월과 6월 중장년층의 다양한 일자리 연계를 통해 구직자들의 맞춤 채용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돕는다.
첫번째로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고양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중장년 현장채용의 날'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구인기업 32개사가 참여해 기업에 적합한 인재 128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면접시 필요한 이력서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촬영 등 부대행사와 이동 건강버스 운영을 병행한다.
두번째 채용행사로 오는 29일 오후 2시 고양 일자리센터 대회의실에서 고양시와 고양시 기업경제인연합회 공동주관으로 '고양시 우수중소기업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지역맞춤형 일자리 행사로 전문기술이 부족한 중장년층에게 11개의 고양시 지역내 우수중소기업에 가서 현장실습 4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그 기업에 채용되는 방식이다.
세번째 사업은 오는 8월 개점 예정인 이마트 풍산점의 인력지원을 위해 시와 이마트가 함께 추진하는 대규모 정규직사원 채용(150여명) 지원 사업으로, 오는 6월에 진행한다.
채용절차는 ▲지원서 접수(자사양식) ▲서류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온라인(job.shinsegae.com)으로 지난 12일 시작됐으며 오는 6월8일까지 진행한다. 방문접수는 오는 6월2일~5일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을 제외한 3일간 고양 일자리센터에 방문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추후 진행되는 서류전형 합격자·면접일시·장소 등 자세한 정보는 시청 일자리센터 블로그(blog.naver.com/goyang_jo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시청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지원팀(031-8075-3665)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스펙보다 직무 적합성을 우선하는 기업의 열린 채용 트렌드에 발맞춰 인재 채용에 수반되는 연계업무를 고양 일자리센터에서 밀착 지원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