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갈매동 주민-삼육대학교, 마을 만들기 협약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13 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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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성철 기자]구리시 갈매동과 삼육대학교는 지난 9일 갈매동주민센터에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갈매동 주민(위원장: 안종규)과 삼육대학교문화예술대학(학장 고태영), 갈매동 주민센터(동장 박윤선)가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마을 만들기 협약식을 체결했다.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협약은 낙후된 갈매마을 인근에 있는 삼육대학의 전문지식의 재능기부와 주민의 노력봉사, 주민센터의 행정적 지원에 동참한다는데 그 뜻을 같이 했다.

시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학생과 마을주민이 같이하는 아름다운마을 만들기 협약으로 우선 벽화마을 만들기와 꽃동산 만들기를 시작 할 예정이다.

마을 주민대표인 안종규 주민자치위원장은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협약을 통해 대학과 주민 함께하는 마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갈매동 마을발전에 주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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