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6개 시·군 꿈나무안심학교 안전관리 등 일제점검

채종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28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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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채종수 기자]경기도는 16개 시·군에서 운영되고 있는 꿈나무안심학교의 운영실태를 점검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오는 5월 말까지 16개 시·군에서 저소득층과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대상으로 운영 중인 25개 꿈나무안심학교 32교실에 대해 아동선정, 보육실태, 회계관리 적정성 등을 점검한다.

또 꿈나무안심학교의 시설설비 기준의 적합성, 상해보험가입, 현장체험 프로그램의 안전관리도 점검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제반적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라며 "점검결과 나타난 문제는 즉시 개선할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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