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오는 5월 말까지 16개 시·군에서 저소득층과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대상으로 운영 중인 25개 꿈나무안심학교 32교실에 대해 아동선정, 보육실태, 회계관리 적정성 등을 점검한다.
또 꿈나무안심학교의 시설설비 기준의 적합성, 상해보험가입, 현장체험 프로그램의 안전관리도 점검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제반적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라며 "점검결과 나타난 문제는 즉시 개선할 방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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