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공예품 가리자

이상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28 15: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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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34회 공예품대전' 6월 개최

목·도자등 6개분야 내달 7일 작품받아

[시민일보=이상태 기자]인천시가 전통·민속 공예품의 개발 촉진과 상품화를 유도하고 공예기술을 전승해 전통공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6월 ‘제34회 인천시 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


출품분야는 목·칠·도자·금속·섬유·종이·기타 등 6개 분야로 인천시민, 지역내 기업인 및 학생이 참가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5월7일~6월4일로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홈페이지(www.crafts.or.kr) 및 관할 군·구에 접수하면 된다.


원서접수후 출품작은 오는 6월18일까지 강화군 등 군·구에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은 오는 6월19일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대상 1작품, 금상 1작품, 은상 2작품, 동상 4작품, 장려 7작품, 특선 10작품, 입선 15작품 등 총 40작품을 선정한다.


특선 이상 25작품은 오는 7월11~13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미추홀실에 전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 특선 이상 25작품은 오는 9월25~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44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참가할 자격이 부여되고 해외 박람회 참가지원, 공예품 개발 장려금 우선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


행사 안내 및 출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청 기업지원과(032-440-4255) 및 각 군·구 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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