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상태 기자]인천도시공사&서희건설 컨소시엄이 정부 정책을 반영,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누구나 집’이 오는 5월2일 분양과 임대 입주자 모집에 들어가면서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이는 상대적으로 기존 공공임대(10년)보다 신청자격 및 제한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광역교통 및 공공, 교육시설 등이 우수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누구나 집은 무주택세대주, 청약통장, 소득 및 재산제한이 없어 누구나 공공임대처럼 저렴하게 최장 10년간 거주할 수 있고 10년 뒤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신개념 주거 상품이다.
특히 인천시 남구 도화지구내 신개념주택 누구나 집은 분양아파트와 임대아파트의 장점을 선택할 수 있다. 도화지구 개발 및 주변 환경의 미래가치를 보고 오는 5월 초 분양하는 일반 공급 청약기간에 신청할 수도 있고 장기적인 주거권 보장을 위해 임대를 희망하는 가구는 일반 공급 후 잔여 가구 물량만큼 임대접수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대단지 도시개발사업지구에서 최초로 분양하는 도화지구 4블록 누구나 집은 경인지하철 1호선 도화역 및 제물포역, 도화 IC에서 가까워 직장인에게 주목을 받고 있고 특히 단지 옆에 근린공원 및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또 이달부터 행정타운 및 JST 타운이 입주하고 인천정부지방합동청사 건설도 예정돼 있어 주변 상권 활성화 및 주거 프리미엄 가치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한다. 누구나 집은 총 520가구로 좋은 입지에 중소형 평형(59㎡, 74㎡)만으로 구성돼 벌써 관심 고객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전 가구 남향으로 배치돼 있고 74㎡ 타입의 경우에는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4베이(방 셋과 거실 전면 배치)와 판상형으로 계획돼 주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오는 5월2일 공급 예정인 누구나 집의 모델하우스 위치는 도화동 74-18번지이다.(문의 032-862-9500)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