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구리지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후원금 전달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24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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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성철 기자] 한국마사회 구리지사(지사장 노병준)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구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성은)를 방문해 다문화가족을 위해 써 달라고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구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구리시 관내 거주 결혼이민자들을 보듬고 한국사회 조기적응 및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유하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한양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에 2011년부터 위탁운영하고 있고 구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번 후원금으로 다문화가정을 위한 원예치료, 푸드아트테라피 등의 프로그램 진행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정을 건강한 가정으로 탈바꿈하도록 치유하고 사회에 적응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노병준 한국마사회 구리지사장은 “마사회는 평소 지역사회 복지사업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 구리시의 다양한 복지사업이 여러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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