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시에 따르면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 기준은 사용검사일로부터 12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이며, 시는 2005년부터 지금까지 196개 단지에 36억6300만원을 지원해 왔다.
올해에도 이미 확보된 5억원의 사업비로 33개 단지의 공동주택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며, 추가 지원을 위해 제1회 추경에 2억원의 사업비 편성을 요구한 상태이다.
시는 앞으로 주거환경 개선 대상 공동주택 확정, 사업계획 및 설계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생활편의를 위해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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