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상공회의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개소

홍승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17 17:26: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홍승호 기자] 경기 안산상공회의소(이하 안산상의)가 최근 재취업을 희망하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구직자들에게 희망이 될 중장년 일자리희망센터의 개소식을 안산상의 3층 회의실에서 갖고 업무에 돌입했다.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 구직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이번 개소식에서는 일자리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큰 만큼, 고용노동부 이덕희 안산지청장과 부좌현 국회의원, 한국노동 안산지역지부 김광호 의장, 안산상의 회원사 대표이사 등 약 30여명의 주요 내외빈이 참석했다.

안산상의 한우삼 회장은 “안산상의는 매년 구직자를 직접 알선해 1000여명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가기술자격 검정사업을 통해 1만5000여명의 기능 기술인 인력양성도 담당하고 있다”며 “중장년 일자리희망센터가 구직자에게는 안정된 취업을, 구인 기업에게는 맞춤형 채용을 이루는 든든한 오작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장년 일자리희망센터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교육과정을 통해 구직자와 구인 기업에 실질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직자 350명에게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