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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후보는 “남양주에서 어린아이가 밤에 갑자기 열이 펄펄 끓으면 택시를 타고 구리나 서울로 가든지, 아니면 부둥켜 안고 밤새 맘 졸이며 간호하는 수밖에 없다”며 “어린이응급시스템을 통해 아이 키우는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의 의사협회와 논의하여 어린이집에 등원한 아픈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어린이병원’ 시스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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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역의 의사협회와 논의하여 어린이집에 등원한 아픈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어린이병원’ 시스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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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