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운전면허 시험을 다시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을 검토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변별력이 사라진 기능시험 대신 주행시험을 더 강화하는 방안과 사고예방을 위한 준법의식을 묻는 문제위주로 학과시험을 개편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공청회 등을 거쳐 운전면허 시험 개편안을 마련한 뒤 오는 9월 국회에 개정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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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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