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도에는 같은 도로명을 사용하는 건물들을 같은 색상으로 표시해 쉽게 도로명을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QR코드를 수록하여 스마트폰을 사용해 다양한 연계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외에도 기존의 지번주소, 주요시설물, 행정동 찾기 등이 함께 수록돼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다.
구는 지도를 8500부 제작해 주소를 사용할 일이 많은 소방서, 우체국, 택배회사 등의 기관에 배포하는 한편 동주민센터, 구청 민원실 등에도 비치해 지도를 원하는 주민들이 무료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앞으로는 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에서 지도를 전자책 형태로 제공해 필요로 하는 주민들이 언제든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를 찾기 어렵다는 주민의견을 반영하여 안내지도를 제작하게 되었다”며 “안내지도가 주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고 생활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전면 시행 중인 도로명주소는 도로명주소 홈페이지(www.juso.go.kr), 스마트폰 앱 ‘주소찾아’ ‘모바일서울’에서 지번 및 건물명 등으로 확인할 수 있고 도로명주소 전담 콜센터(1588-0061)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