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박석윤 의장, 재선 고지 향해 시동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08 14: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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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성철 기자]구리시의회 박석윤 의장이 6.4지방선거 구리시의원선거 나 선거구로 7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재선 고지를 위하여 시동을 걸었다.

박 의장은 “믿음과 성실이 박석윤의 좌우명”라는 케치플레이즈로 출마를 선언한“다시 한 번 시민의 대변자와 마당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박석윤 의장은 “지난 4년 동안 6대 구리시의회 의장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며 “작지만 강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집행부에는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의원들 상호간에는 협력과 상생, 소통의 의회 상을 구현하기 위해 불철주야 고민하고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제 4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구리시 건설을 위해 다시 한 번 시의원 도전에 나섰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박석윤 의장은 "다시 한 번 시민의 선택을 받는다면 어르신들에게는 안락하고 편안한 구리시, 시민에게는 활력과 정감이 넘치는 구리시, 청소년에게는 희망을 꿈꾸는 구리시, 소외계층에게는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구리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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