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 보건소가 올해 시민을 대상으로 1·2기로 '나너 당뇨자조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당뇨병의 이해(정의·관리방법·합병증 예방법)를 비롯해 약물요법, 운동방법과 발마사지, 스트레스 관리(웃음치료·감정자유기법), 영양관리방법과 당뇨식이 시식회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실은 당뇨환자와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에서의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통해 자가관리능력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당뇨자조교실은 제1기가 오는 5월7~21일 매주 수요일이며 제2기가 오는 9월4~18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운영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7일부터 오는 5월2일까지 시 보건소 또는 건강증진센터 2층 통합건강관리실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031-760-2565, 3749, 238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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