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 계산초교서 체험학습 전 안전교육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02 13: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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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서 직원이 버스 운전기사에 대한 음주 측정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경찰서(서장 남승기)는 2일 계산초등학교(인천시 계양구 소재) 현장체험학습 출발에 앞서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차량운전자 교통안전교육 및 에스코트를 실시했다.

이날 경찰은 학교에 방문, 출발 전 현장학습차량 운전자 상대 음주감지 실시 및 교통법규 준수로 어린이들의 안전한 수학여행이 되도록 교육하고 교사와 학생들에게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단체 이동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홍보를 했다.

남승기 서장은 “경찰과 협력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지속적인 교육, 홍보활동을 통래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며 “봄철 행락차량 증가로 인해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경찰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시민은 물론 계양구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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