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거대상은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크기 1m 이상 폐가전제품으로 원형이 훼손되지 않아야 한다.
냉장고의 냉각기 탈취 등 원형이 훼손된 제품은 수거해 가지 않는다. 이런 제품들은 배출스티커를 부착하여 기존 대형 폐기물 배출 방법으로 배출하면 된다.
그동안 대형 폐가전제품을 배출할 경우 무거운 크기의 제품을 집 밖까지 내놓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 배출 수수료에 대한 부담감으로 아무데나 무분별하게 내다 버리는 경우가 많아 환경오염이 야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달부터는 가전제품 제조사와 협력하여 본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시민들이 힘을 들이지 않고 무거운 폐가전제품을 부담 없이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대형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 수거는 콜센터(1599-0903), 인터넷(www.edtd.co.kr), 카카오톡(ID : weec) 등으로 예약하면 매주 2회(화·목요일) 전문 수거요원이 가정을 방문하여 직접 수거한다.
시 관계자는 “무거운 대형 가전제품을 힘들이지 않고 전화 한 통으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시민들은 편리함과 만족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