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서울역 쪽방 상담소'는 안전바가 필요한 계단을 찾기 위해 쪽방촌 일대를 전수조사 했으며 사회적 기업인 '(주)희망하우징'이 안전바를 무상지원했다.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은 1000여개의 쪽방이 밀집돼 있고 주로 수급자나 소외계층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며, 쪽방촌 일대 계단은 낡거나 경사가 가팔랐고 특히 거주민의 80% 이상이 50세 이상의 장년·노년층인 관계로 거동이 불편해 작은 사고가 늘 있었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낙상 및 안전사고가 많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역 쪽방 상담소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해서 지역을 돌아보며 낙후된 건물이나 위험지역을 점검하는 등 안전한 쪽방촌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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