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우산천 클린누리 이미지 제고를 위해 3개 단체와 퇴촌남종주민자치센터, 지역주민 등 60여명은 자발적인 참여로 약 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2500만명의 상수도인 팔당호 수질개선을 위해 팔당호 인접 우산천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산천 클린누리사업은 광주시, 팔당수질개선본부, K-water 수도권지역본부 등 3개 단체가 지난해 5월2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팔당상수원 보호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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