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시청 1000여명의 공직자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일정금액을 기부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고 20일 밝혔다.
시 전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후원금은 작년에 비해 6% 증가했고 급여에서 3천원 이상을 기부해 매월 300만원 내외가 모아진다.
지난해 모은 3680만원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 기금은 의정부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 맡겨 지난 2월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교신입생들에게 교복교환권으로 선물했다.
교복지원 사업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입학시 교복과 등록금 등 일시에 많은 비용이 드는 점을 감안해 꼭 필요로 하는 교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시는 1999년부터 동전 모으기 사업을 시작해 2005년까지 77명의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을 도왔고, 2006년부터 현재까지 1747명의 저소득층 고교신입생에게 교복을 선물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이웃사랑 실천에 공직자가 앞장서고 나눔이 넘치는 따뜻한 지역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