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 "경기북부를 관광명소로"

이원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18 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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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원우 기자] 경기도는 18일 김희겸 행정2부지사가 한반도 생태평화벨트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는 김 부지사가 연천, 파주시 일원의 고랑포구 고호팔경 풍류촌 조성현장을 방문해 5월 공사착공에 차질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또 김 부지사는 평화누리 청소년수련시설 예정지인 수리에코타운 조성현장을 방문해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한반도 생태평화벨트 조성으로 DMZ일원 생태자원의 세계적 관광 명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부지사는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차별적인 문화 개발을 통해 보다 발전적인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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