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학교, 그린캠퍼스 만들기에 앞장.. 경기도 지사상 수상

이원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18 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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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원우 기자] 신한대학교는 도내 48개 대학 중 그린캠퍼스 만들기 부문에서 경기도 지사상을 수상했다.

신한대는 18일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그린캠퍼스사업 성과보고회에서 녹색생활 실천 운동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활동으로 도지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회에는 오병권 환경국장과 명지대 유병진 총장 등 48개 대학 총장과 참여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신한대는 녹지 조성, 친환경캠퍼스 조성으로 녹색생활 확산, 기후변화 대응에 중점을 두고 그린캠퍼스 활성화에 기여했다.

신한대학교는 경기북부 최초로 에너지관리공단 일반보급사업에 선정돼 신재생에너지 지열 이용으로 비용절감을 하고 있다.

신한대 관계자는 "기후변화대응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교육과 그린캠퍼스 활동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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