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6일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14개 수목원이 도내 곳곳에 있어 당일 나들이 코스로 인기가 높다고 밝혔다.
또 주말여행 등 여유 있는 나들이에는 숙박시설을 갖춘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라고 권했다.
경기도에는 348개의 산에 총 3000㎞의 등산코스가 개설됐고 곳곳의 자연산에는 지역전설을 소개한 스토리텔링 안내판 234개를 설치 중이다.
도는 산림휴양시설 정보를 담은 경기도에서 가볼만한 수목원식물원, 경기도 27대 명산, 이야기가 있는 경기도 등 홍보책자를 비치했다.
또 현장 곳곳에는 숲해설가, 숲생태관리인 등 산림서비스도우미도 배치해 해설, 안내 등 방문객의 휴양활동을 돕고 있다.
유범규 산림과장은 치유의 숲, 산림목재체험장, 잣향기푸른 숲, 유아숲체험원, 산림교육센터 등 특색 있는 산림휴양시설을 만들고 있다며 연중 나들이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산림 내에서 휴양힐링교육운동 등이 가능한 산림복지증진을 정책목표로 정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