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 예비후보는 김대중정부에서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역임한 예비후보는 야권단일화에 대한 입장도 함께 밝혔다.
이어“박근혜 정부 대선공약을 어기고 새누리당이 기초단체 공천을 강행하는 것은 명백한 반칙”이며“이대로 된다면 야권후보가 분산되어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회까지 새누리당이 지방권력을 독점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야권의 시장후보 단일화가 투명한 과정을 거쳐 공정하게 반드시 성사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또, 교육질을 높여 누구나 남양주를 선호하고, 보육시설을 확충하여“24시간 어린이 응급시스템, 시간제 아이돌봄 시스템을 만들겠다.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남양주교통종합대책단" 을 설치 운영하고, 별내선과 오남, 진접선을 조기 개통하는 등 출퇴근길 고통을 획기적으로 개선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내외 유망 스튜디오와 IT 및 컨텐츠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콘텐츠 벨리’를 조성하고, 고품위 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하고“치매와 중풍 등 노인성 중증질환에 적극 대응하는 공공책임제를 도입하고, 중장기적으로 시립요양원을 건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