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계체육대회 바이애슬론 종목에서 포천시청 소속으로 출전한 이인복·전제억·최춘기 선수는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획득했으며 주종목이 아닌 크로스컨트리에도 출전해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활약을 보였다.
특히 지난 소치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종목에 남자 선수로 유일하게 출전한 이 선수는 귀국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여독이 미처 풀리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남자 일반부 개인경기 20㎞와 스프린트 10㎞에서 연거푸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가대표로서의 관록을 과시했다.
또한 올해 2월 포천시청 바이애슬론부에 입단한 김상래 선수(일동고) 또한 개인경기 15㎞, 스프린트 10㎞, 계주 22.5㎞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 3관왕에 올라 이 선수를 뒤이은 포천시 바이애슬론의 미래를 밝혀줄 재목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한편 이번 입상자에 대한 시상은 지난 3일 개최한 포천시청 직원 월례회의에서 이뤄졌으며, 시장이 직접 메달을 수여하고 선수에 대한 노고를 치하했다.
이진복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