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한 AI에 대해 범정부적인 대응이 펼쳐지고 있는 중 지난 2월27일 경기 화성 종계농가에서 AI가 발생해 산란계 16만수가 긴급 매몰처리됐다.
이에 고양시는 지역내에 AI가 발생되지 않도록 농가 주변과 시 경계지역,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방역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특히 최근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철새들이 북상하면서 경기북부권이 심각지역으로 초래될 우려가 높아 거점소독시설의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시 안전총괄과 담당자는 "AI의 고양시 유입을 막기 위해 선제적 예방활동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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