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항의 시위 하던중 왼쪽에서 2번째 서형렬 경기도 도의원이 일본 경찰에게 연행 되고 있다. | ||
[시민일보]대한민국 독도수호 전국연대(대표의장 최재익)는 일본 오사카 한국총영사관 부근에서 스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대해 항의 시위를 벌이다 일본 경찰의 제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서형열 도의원 등 항의 방문단은 “독도는 한국 고유의 영토다” “일본 총리는 역사 왜곡과 독도 망언을 즉각 중단하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에 벌였으나 정치적 내용의 플래카드를 펼쳤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의 제지를 받았다.
다른 시민단체도 일본 시마네현을 상대로 ‘다케시마 의날’ 지정 조례를 법원에 무효소송을 내고 22일 ‘다케시마의 날’ 행사 중지할 것을 요청 했으나 일본은 행사를 강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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