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대악 예방 상담 센터, 전국에서 최초로 경기도 구리시 설치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22 18: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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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호 사회 4대악 예방 상담 센터 경기도 지회장 축사!

[시민일보]사회 4대악 예방 상담 센터가 전국에서 최초로 경기도 구리시 돌다리 여울목 공원에서 이명호 경기도 지회장 축사로 지난 21일 오전 11시30분에 개소식을 가졌다.


이자리에는 박영순 구리시장, 박석윤 구리시 의회의장, 황성모 구리경찰서장, 박효녕 구리시 경우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상담센터 부스를 참관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이 지회장은 현재 사회적 4으로 문제시 되고 있는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으로부터 보호하는 길잡이 역할과 각종 사건, 사고의 사전 예방, 방지활동을 위해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대한민국 경우회 회원으로 구성된 "사회 4대악 예방" 전문상담사를 선발해, 경찰관으로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 4대악 예방" 상담센터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각종 기초 시민 질서 확립과 지역 범죄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이바지 함으로서 4대 사회악 근절과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고, 또한 고용, 일자리 창출에 기여함에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운영시기는 대한민국 지역 경우회와 시민경찰지원단 지역회와 협조,서울,경기지역으로 부터 우선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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