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진로교육강사협의회 출범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21 15: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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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경기 하남 '진로교육 강사협의회'는 청소년의 맞춤형 진로설계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20일 망월동 소재 KDB산업은행 연수원에서 워크숍 겸 발기총회를 열고 정식으로 출범했다.
협의회는 기업체 대표,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로 구성돼 학교와 연계지역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멘토 등 교육기부 역할을 하게 된다.
행사에 참석한 이교범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학교·가정·사회에서 청소년들에 대한 진로 컨설팅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여기 계신 진로교육 강사분들이 구심점이 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희근 초대회장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진로개발을 위해 시와 교육기관 등의 유기적인 협력관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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