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최일선에서 국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현장 경찰관들의 이야기를 듣고 현재 경찰이 당면한 과제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되었다.
최 청장은 이 자리에서 “경찰은 국민의 동반자이자 국민안전을 담당하는 치안의 책임자이다. 범죄에는 강하고 도민에겐 든든한 경기경찰이 될 수 있도록 경찰관 모두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간담회에서는 지난 2월 초 발생한 2인조 편의점 강도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112종합상황실 경위 박태수 등 유공경찰관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최 청장은 치안 간담회를 마친 후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격려하며 “치안 현장을 직접 몸으로 누비는 직원들을 만나 애로사항 등 많은 의견을 들었다. 이를 토대로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경기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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