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음식물류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생활폐기물의 재활용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원화시설 입지 후보지 공개 모집과 시의원, 전문가, 주민 등으로 구성된 입지선정위원회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정읍 주곡리 161-36외 4필지를 최종 입지로 선정한 것이다.
우정읍 주곡리 161-36외 4필지는 1987년 9월부터 환경부에서 지정폐기물 매립장으로 사용되던 곳으로 2002년 민간업체에 매각된 후 업체의 부도로 장기간 방치와 사후관리 미비로 매립장의 안전성과 환경오염 사고에 대한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되고 있다.
시는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됨에 따라 향후 부지 매입과 입지 결정 고시를 거쳐 최첨단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재활용선별시설 등을 갖춘 친환경 폐기물 클러스터를 오는 2017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1058억원이 투입된다.
시 환경자원과는 “매립장 재정비를 통해 친환경 폐기물 클러스터가 조성되면서 자립형 선진 청소행정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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