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 이덕행 민주당 후보로 출마 선언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19 15:15: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 후보는 많은 문화 도시 공약 했으나, 문화재가 몇개인지 몰라!

[시민일보]남양주시장 민주당 후보 이덕행(64)씨가 19일 오전 10시30분 시청 브리핑 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후보는 청렴사회를 구현하는 민생시장! 문화행정을 실현하는 문화시장! 실현 하겠다고 발표하고, 공무원들의 온갖 행정비리 청렴도지수 경기도 최하위를 질타했다.


이 후보와 을구 시의원인 이정애, 이연숙, 이창균씨가 참석했다. 그러나 갑구 시의원은 참석치 않아 앞으로 있을 민주당 공천이 갑구와 을구 양상으로 예상된다.


이 후보는 많은 공약이 문화 시장을 외치며 시민행복과 문화 발전, 소회계층 등 힘쓰겠다고 하며 또한 한류도시와 영산산업단지와 조안면에 남양주종합촬영소에 특화된 종합문화대학원 대학을 유치해 교육과 취업, 예술과 문화가 일체화 된 남양주를 구현 하겠으며 시민을 위한 행복한 삶 등 남양주시를 위한 많은 공약을 밝혔다.


그러나 이 후보는 많은 문화 도시를 공약 했으나, 정작 남양주에 국가문화재, 지방문화재, 향토문화재는 몇 개 있는지도 몰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