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접속만 하면 전자책 6000권 '한눈에'

채종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10 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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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중앙도서관 [시민일보]경기도립중앙도서관이 오는 3월 말까지 '스마트 독서 타운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 독서타운은 모바일 전자책 활용한 독서생활화 운동으로 도서관측이 교육기관을 방문해 전자책 이용법을 안내하고, 개인 모바일기기에 전자책 어플을 설치하고 이후 전자책 신간자료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찾아가는 서비스로 오는 3월까지 도서관 인근 교육기관의 학생과 교직원 5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학생과 교직원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으로 소설·에세이, 자기계발서, 인문학 도서, 건강·여행·외국어 등의 실용서, 어린이도서 등 전자책 약 6000여종을 이용할 수 있다.

김덕일 경기도립중앙도서관 기획정보부장은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생활화 운동으로 창의·지성교육과 혁신교육 실현에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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