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독서타운은 모바일 전자책 활용한 독서생활화 운동으로 도서관측이 교육기관을 방문해 전자책 이용법을 안내하고, 개인 모바일기기에 전자책 어플을 설치하고 이후 전자책 신간자료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찾아가는 서비스로 오는 3월까지 도서관 인근 교육기관의 학생과 교직원 5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학생과 교직원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으로 소설·에세이, 자기계발서, 인문학 도서, 건강·여행·외국어 등의 실용서, 어린이도서 등 전자책 약 6000여종을 이용할 수 있다.
김덕일 경기도립중앙도서관 기획정보부장은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생활화 운동으로 창의·지성교육과 혁신교육 실현에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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