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미추홀콜센터' 서 받는다

이상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2-06 15: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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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인천시 상수도 민원전화 상담서비스' [시민일보]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인천시 소통창구 일원화 정책에 따른 고품질 전화상담 서비스 구현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상수도 민원전화 상담서비스를‘120 미추홀콜센터(032-120)’와 통합 운영한다.
그동안 상수도사업본부의 민원상담은 자체 직원들이 고유 업무와 병행해 왔으나 계속적인 정원 감축과 결원 등으로 직원들의 업무과중과 함께 시민들도 전화 민원에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따라서 120 미추홀콜센터를 통한 일원화된 상담 추진으로 고객맞춤형 해피콜(Happy-Call) 서비스 체계를 마련하고 대시민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통합 운영을 추진하게 됐다.
이를 위해 120 미추홀콜센터에서도 상수도 전화상담 통합 운영에 따른 상담사들의 업무 숙지를 위해 지난달 28일 중부수도사업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수도사업본부의 전반적인 업무파악 및 상담자료 수집을 완료했다.
인천상수도본부는 통합 운영에 따른 시민들의 혼선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20 미추홀콜센터 통합 운영 이후에도 당분간 시민들이 기존 상수도 전화상담 서비스 미추홀 참물 121로 전화하는 경우에도 이를 자동적으로 120 미추홀콜센터로 연결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상수도본부 관계자는 “이번 통합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이 요금안내, 이사정산 등의 다양한 상수도 관련 궁금증을 120 미추홀콜센터를 통해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고품질의 상수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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