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평생학습강좌 86개 '풍성'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7 14: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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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내달 10일 접수 [시민일보]인천평생학습관이 오는 2월10~14일 상반기 정규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 정규프로그램은 ▲커피 바리스타, 캘리그라피, 미술관도슨트, 디저트카페창업 등의 다양한 자격증 취득과 역량향상이 가능한 직업능력개발영역 ▲컴퓨터, 어학, 건강증진 관련 강좌 등 노령화사회에 대비한 실버영역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한 ▲제과제빵, 요리, 인문학강좌 등 인천시민의 문화적 소양을 증진시켜주는 시민문화영역 ▲소외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의 사회통합을 실현하기 위한 지역사회어울림영역 등 총 4개 영역, 86개 프로그램을 제공되며 총 1492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실버, 지역사회어울림영역이 오는 2월10일부터 접수하는 것을 비롯해 직업능력개발 2월11일, 시민문화영역 2월12일 등 영역별로 접수한다.
접수는 평생학습관 홈페이지(ilec.go.kr)를 통한 인터넷으로 가능하며 직업능력개발, 시민영역, 실버영역은 프로그램별 접수시간이 다르다.
실버영역은 인터넷선착순과 추첨 프로그램(정원 초과된 프로그램에 한해 추첨)으로 나눠 수강생을 확정지을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오는 3월부터 3~4개월 동안 진행되며 수강료는 3개월 과정은 6만원, 4개월 과정은 8만원이다.
강신호 평생교육부장은 “평생학습관은 100세시대에 인천시민들의 평생학습 요구가 반영된 세대·대상별 맞춤형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해 삶의 질 향상과 창조적 평생학습사회를 구현하고자 각 프로그램별로 특화된 커리큘럼과 우수 강사진을 배치, 질 높은 강좌와 프로그램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 (032- 899-1588)
함성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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