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구에 따르면 특히 오는 3월부터는 늦은 밤이나 새벽시간 등 인적이 드문 시간대에 청소차·순찰차 등 행정차량에 블랙박스를 설치해 단속한다.
무단투기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는 현수막·게시판에 무단투기 현장을 촬영한 사진을 게시할 방침이다.
또한 단속시 주민이 알아볼 수 있도록 단속조끼와 단속증을 착용하고, 소속 및 단속 근거 등을 충분히 설명한다.
구 관계자는 "쓰레기종량제가 시행된 지 19년이 지났지만 무단투기 행위가 근절되지 않아 쓰레기 처리비용이 증가하는 등 사회적 부작용이 크다"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단속뿐만 아니라 홍보와 계도활동을 충분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8311건·2억4600여만원의 쓰레기 및 무단투기 단속 과태료 부과실적을 거뒀다.
서예진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