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검사중인 9건 가운데 3건이 H5N8형으로 확인됨에 따라 AI 발생 농장은 사실상 8곳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지금까지 발생지역의 농장에서 AI 정밀검사가 의뢰된 곳은 총 14건으로 5건은 검사결과가 확정됐고 9건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추가로 고병원성이 확진된 2개 오리농장은 부안군 줄포면에 소재해 있다.
특히 검사 중인 9건 중 3건은 H5N8형으로 확인됨에 따라 사실상 고병원성 AI가 나타난 곳은 8개 농장으로 늘어났다.
농식품부는 "21일 오전 신고된 고창군 해리면 소재 농장 AI의심축 신고 후 이날 현재까지 추가적인 신고는 없었다"며 "고창군 발생농장과 역학적으로 연계된 24개 농장에 대한 임상예찰 결과 특이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농식품부는 "야생철새에 대한 AI 정밀검사는 현재까지 12건 133마리가 접수돼 이중 1건 24수는 고병원성 H5N8형으로 확정됐고, 나머지는 검사중"이라고 말했다.
신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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