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ㆍ고등ㆍ대학생 101명 장학금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16 17: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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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종면장학회

[시민일보]경기 광주시 남종면장학회(이사장 김영복)가 지역내 초·고등·대학생 101명에게 4490만원의 장학금 전달했다.


16일 광주시에 따르면 남종면장학회는 한영흠 남종면장·하영복 이장협의회장을 비롯, 유관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내 초등학생 15명, 고등학생 48명, 대학생 3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남종장학회는 주민지원사업 지원금을 자원으로 분원초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2007년부터 7년간 658명에게 3억2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김 이사장은 전달식에서 “면민들의 관심으로 만들어진 남종장학회가 분원초 졸업생들이 학업에 열중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인재가 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전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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