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것은 물론, 기존 형광등 간판을 탄소량 배출과 전력소모가 적은 LED조명으로 교체해 에너지 절약도 실천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난해 간판개선사업에 참여한 간판제작·설치업체가 그래픽디자인, 설치, 시공에 대한 재능을 기부해 비예산 사업으로 추진된다.
구는 민선5기 출범 이후 간선도로변을 중심으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강남대로 등 8개 도로변에 2500여개 점포가 개선을 끝냈다.
현재는 내외국 관광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강남시티투어 구간(압구정로)에 142개의 점포 간판이 개선 중에 있으며 이달 말 최종 완료될 예정이다.
신연희 구청장은 “무분별하게 설치된 간판을 작고 아름답게 정비하는 사업은 시민들의 협조가 절대적이다”라며, “이번 전시회가 불법광고물의 발생을 근절하고 자율적 간판개선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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