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운전면허 교실' 운영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13 16:16: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남구, 오는 28일까지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28일까지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매주 화·목 오후 4~6시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진행한다.

영어로 진행되는 학과시험 대비반을 자치구가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곳에서는 이밖에도 매달 생활법률 세미나·금융 세미나·한의학 세미나 등 외국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고 있다.

강의는 운전면허 학과시험 예상문제 학습과 함께 오는 16일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을 직접 둘러보고 어떻게 시험이 치러지는지 현장 학습도 실시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전화(02-3453-9038~9)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 홈페이지(global.seoul.go.kr/yeoksa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한나 기자[시민일보]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