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여는 뮤지컬 ‘레미제라블’

김한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10 16: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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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문화회관서 오늘 17일 신년음악회 개최
▲ 대한민국 최초 팝스오케스트라 ‘서울팝스오케스트라’가 공연하는 모습.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OST 등 연주곡 다채

[시민일보]서울 양천구(구청장권한대행 전귀권)는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4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대한민국 최초의 팝스오케스트라인‘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한다.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를 비롯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왕의 남자>의 OST,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주제곡, 쇼팽의 '녹턴'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또 MBC <무한도전>, KBS <Top Band>에 출연한 바 있는 재즈가수 '나디아'가 참여해 풍성하고 볼거리 넘치는 공연이 펼쳐진다.


관람은 전좌석 인터넷 예약제로 양천문화회관 홈페이지(yangcheonart.go.kr)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입장료는 1000원으로 1인 4장 한정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양천구청 문화체육과(02-2620-3404)로 하면 된다.


김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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