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6개 초교, 영어발표회 내일 개최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08 16: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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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간 창의융합사고인재양성 영어교육 [시민일보]지난해 ‘창의융합사고인재양성 영어교육’ 도입학교로 선정된 인천 서구 지역내 6개 초등학교 학생들이 10개월간 받은 영어교육을 토대로 인천아시안게임을 외국인들에게 소개하는 발표회를 개최한다.

공촌ㆍ가림ㆍ가석ㆍ서곶ㆍ석남서ㆍ봉화초등학교 등 6개 학교의 학생들은 10일 각 학교에서 화상수업을 통해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한 소개글을 직접 영문으로 작성, 발표하는 시간을 보낸다.

‘창의융합사고인재양성 영어교육’ 프로그램은 지난해 인천서구청의 중점추진지표인 교육문화특성화 및 선진 교육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인천서구청에서 전액 지원한 것으로 공촌ㆍ가림ㆍ가석ㆍ서곶ㆍ석남서ㆍ봉화초등학교 등 6개 학교가 선정된 바 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 학생들은 필요한 내용 및 영어 영작을 모두 스스로 작성, 발표한다.

인천 서구청 관계자는 “초등학생들은 실시간 양방향 온라인 화상수업을 통해 10개월 동안 방과후 시간에 공부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발표 할 수 있게 됐다”며 “영어의 사고구조변환 훈련과 발성구조변환 훈련의 2가지 학습을 통해 영어로 읽고, 쓰고, 듣고, 말할 수 있게 해주는 학습방법인 5차원전면교육협회에서 진행하는 영어수업에도 동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함성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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