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수로 일부 구간 임시개통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08 15: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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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내년 말 완공 예정 [시민일보]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 7일 주변 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여 확장공사가 진행중인 ‘아리수로’ 일부 구간을 주민편의를 위해 임시 개통했다고 8일 밝혔다.

‘아리수로’는 암사동 선사초교에서 강일동까지 이어지는 도로로 확장공사 구간은 연장 3.7㎞, 현재 공정률은 약 46%이다. 이번 임시개통은 공사지연에 따른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교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개통된 구간은 총 공사구간 3.7㎞ 중 도로포장이 완료된 선사초등학교~암사아리수정수센터 삼거리(1.1km, 3개차로), 가재골입구삼거리~강일삼거리(1.7km, 4개차로) 구간이다.

‘아리수로’는 인근 고덕지구 재건축, 강일지구 도시개발사업, 하남미사지구 보금자리주택 건설 등으로 향후의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왕복 6차로로 확장공사가 진행중이다.


박기성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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