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청장, 환경미화원 체험

김현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05 14: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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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가로청소하며 노고 격려
▲ 지난 2일 새해 첫업무를 지역 청소로 시작한 문충실 구청장(오른쪽)이 환경미화원과 함께 쓰레기봉투를 차량에 싣고 있다.

[시민일보]서울 동작구 문충실 구청장은 지난 2일 갑오년 새벽에 동작구 환경미화원들과 가로청소를 나서며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한 해를 다짐했다.


이날 이른 새벽 문 구청장은 상도1동주민센터~상도역에서 근무복을 착용하고 뒷골목 청소를 실시하는 등 환경미화원 1일체험을 실시했다.


2014년을 클린동작의 새로운 시발점으로 삼아 깨끗하고 맑은 구를 만들기 위해 문 구청장은 구의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오전 8시까지 청소를 실시했다.


문 구청장은 "거리를 자신의 일터이자 생활공간으로 삶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명품 동작구 건설의 시발점은 바로 맑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살기 좋은 쾌적한 도사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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