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오는 2014년 3월까지 지역내 버스정류소 승차대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버스승차대 및 버스도착정보 단말기 등 부대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서울시의 위탁을 받은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담당한다.
현재 가로변 정류소 대부분이 협소하고 노후해 정류소 이용자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구는 이번 개선 사업으로 지역내 가로변 버스정류소 144곳 중 92곳에 승차대를 설치하고, 37곳에는 단말기를 설치할 예정이며 눈ㆍ비를 피할 수 있는 대기 공간 마련은 물론 IT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교통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보호로 운영 중인 장충고개 교차로에 좌회전 신호가 가능한 신호등과 표지판을 설치해 차량 운전자의 안전한 통행을 도울예정이다.
김현우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