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 따르면 지난 10일 신장중학교 3학년 4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팔당생명살림 식생활연구소 김영숙 강사를 초빙 식생활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는 ▲가공식품과 식품첨가물의 유해성 인지 및 첨가물 실험(색소·당도실험 등) ▲친환경 먹거리의 중요성 이해 ▲미각교육과 체험을 통한 바른 식생활 배우기 ▲올바른 식품선택 방법 등에 대한 강연이 펼쳐져 학생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센터 관계자는 "친환경 무상급식의 안전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이교범 시장이 직접 학교를 방문 급식체험과 학생과의 대화도 모두 마쳤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누구나 믿을 수 있는 최고의 무상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급식지원센터는 지난 2월부터 나룰초등학교 등 11개교 학생을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을 했고 올해 말까지 남한고 등 6개교에 대해서도 식생활 교육을 할 예정이다.
전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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