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 광주시(시장 조억동)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생활을 주도하는 여성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다양한 농촌여성 학습활동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농촌여성 학습활동 지원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광주시농업기술센터가 여성 농업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교육은 행복을 부르는 이미지메이킹·향토문화·현지연찬·전통문화(난타) 등 4개 강좌로 진행했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난타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추진한다.
서여순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 회장은 "농촌여성 맞춤형 학습활동으로 능력개발 및 회원들간 결속을 도모했으며 특히 난타 프로그램은 전통문화도 계승하면서 흥겨운 가락으로 스트레스를 날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차후 동아리를 결성해 축제와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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