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찰청은 좌회전과 유턴을 폭넓게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청은 9월12일부터 민원이 반복적으로 제기되거나 상습적으로 위반행위가 반복되는 구간 총 885곳을 선정해 이 중 363곳(41.0%)을 개선했다. 아직 시설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522곳에 대해서도 연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경찰은 구 용산구청 교차로의 유턴을 허용해 상습 정체구간인 삼각지 고가로 진입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했고, 중랑구 면목동 녹색병원 앞에 유턴구간을 신설해 병원을 이용하는 응급환자들의 편의를 높였다고 자평했다.
경찰 관계자는 "좌회전을 폭넓게 허용해 나갈 것"이라며 "교통규제의 원칙을 필요한 곳만 제한적으로 금지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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