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굴착복구 실태조사·정비 나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3 15: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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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18일부터 지도·점검

[시민일보]경기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지역내 도로 굴착복구 현황 실태조사 및 정비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 및 정비는 현재 유지·관리중인 도로구역내 각종 관로(상·하수도, 통신 등) 매설 후 단기간내 복구·포장에 따라 침하, 파손이 급격히 진행, 주행차량의 안전 미확보로 인한 차량 파손 및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실시하는 것이다.


시는 15일까지 구청별 자체 점검 및 정비를 펼친 후 오는 18~20일 시청 건설과가 지도·점검에 나설 계획이며, 20~30일 포장 복구를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침하·파손이 발생된 구간은 하자보수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자체 도로굴착 복구시에는 감독 및 사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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