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31일 예정됐던 인천시 국정감사가 전격 취소됐다.
시는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행정실로부터 이같은 내용을 통보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시 국정감사는 당초 지난 22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제94회 전국체전 개최에 따른 지역여론 악화로 31일로 연기됐다.
이를 두고 그동안 전국체전 개최 도시에 면제해 줬던 관례를 뒤집고 국감을 강행하는 것에 대해 지역사회 안팎에서 비난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전국체전 등으로 국감 준비가 원활하지 못해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면서 "의원 요구자료 등은 충실하게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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