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오는 11월7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여성 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사고처리 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자동차 사고처리 교실은 긴급 서비스, 자동차 사고 보상절차, 자동차 보험 사기 대처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주)현대하이카다이렉트 보상팀’이 맡아 다양한 자동차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여성운전자들이 자동차 관리와 사고처리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중랑구 관계자는 “여성운전자들이 자동차 사고처리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항들이 이번 강의를 통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성운전자 자동차 사고처리교실'에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오는 28일부터 11월1일까지 인터넷(jungnang.seoul.kr) 및 중랑구청 가정복지과(02-2094-1773)로 신청하면 된다.
박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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